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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박지영 사법제도비서관 92억…김경자 사회수석, 경기 성남에 다주택 보유[재산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관보를 통해 대통령실(청와대) 고위공직자들의 수시 재산등록 내역을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 중 박지영 사법제도비서관은 92억1772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김경자 사회수석은 경기 성남에 다가구주택과 아파트를 보유한 다주택자로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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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뉴시스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 내용을 근거로 청와대 참모들의 신고 재산 규모를 비교·나열하며, 박지영 사법제도비서관의 92억원대 재산이 비서관급 이상 6명 중 최대라고 강조한다. 사실관계로는 각 인사의 부동산·예금·주식 등 자산 구성과 보유 지역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고액 자산’과 ‘다주택’ 여부(김경자 사회수석의 성남 다주택)를 핵심 포인트로 부각하는 정보 중심 프레이밍을 취한다.

    靑 박지영 사법제도비서관 92억…김경자 사회수석, 경기 성남에 다주택 보유[재산공개]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대통령비서실 고위공직자 9월 수시 재산등록 내용을 근거로, 박지영 사법제도비서관(92억)·성기홍 홍보소통수석(86억)·한찬식 민정수석(58억) 등 신고 재산 규모와 부동산(반포자이, 대치우성, 분양권 등)·예금·증권·채무 내역을 구체적 금액 중심으로 나열해 전달한다. 논조/관점은 ‘누가 얼마나 보유했는지’에 초점을 맞춘 자산 규모 비교 및 부동산 보유 현황 강조 프레이밍으로, 특히 박 비서관의 고액 재산과 반포자이 보유를 핵심으로 부각한다.

    대통령실 박지영 비서관 92억 재산 신고…반포자이 46억 보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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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靑 박지영 사법제도비서관 92억…김경자 사회수석, 경기 성남에 다주택 보유[재산공개]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대통령실 박지영 비서관 92억 재산 신고…반포자이 46억 보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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