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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누군가의 게시글 인용, 과거 모든 주장 동조는 아냐…소통·대화하는 것"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X(옛 트위터)에서 특정 이용자의 글을 인용한 것과 관련해,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거나 대화하는 것이 그 사람의 과거 주장·행적 전체에 동조하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인용 글 작성자의 과거 글을 모두 조사할 시간이나 필요가 없으며, 이는 소통과 대화의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멸칭 표현이 포함된 지지자 게시물을 인용했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한 바 있어, 이를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해명성 입장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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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이 대통령 "누군가의 게시글 인용, 과거 모든 주장 동조는 아냐…소통·대화하는 것"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李대통령 "SNS 인용한다고 작성자 모든 과거주장 동조 아냐"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지지율 20% 간다" 지적에…李대통령 "글 인용이 과거 동조는 아냐" 직접 반박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李대통령 “SNS는 국민과 직접 소통 통로…어려울수록 직접 소통해야” (새 창에서 열림)
  5. 경향신문이 대통령 “어려울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해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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