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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DMZ 폭발 28일 현장방문 추진…野 "쇼 말고 국방위 전체회의"(종합)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8일 육군 25사단 관할 GOP 부대를 방문해 DMZ 폭발(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과 조사 진행 상황, 군의 후속조치 및 재발방지 대책을 점검하기로 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만나 투명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청했다. 국민의힘 국방위원들은 현장 방문을 ‘정치적 쇼’라고 비판하며 불참하고, 국방위 전체회의 개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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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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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민주당 국방위원들이 DMZ 폭발 관련 GOP 부대를 방문해 원인 규명 과정과 군 대책, 장병 애로사항을 점검하려 한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김민석 대표와 천하람 의원 참석 및 국민의힘 국방위원 불참을 함께 전달한다. 동시에 국민의힘이 현장방문을 '쇼'로 규정하고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국방부·합참을 상대로 사고 원인, 사전 대응, 조사 지연, 후속 조치를 따져야 한다고 맞서는 구도를 부각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방위의 DMZ 현장점검을 ‘여당(민주당) 중심’으로 진행되는 일정으로 전하며, 합참 보고 청취와 군 후속조치·재발방지 대책 점검 등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동시에 국민의힘이 이를 ‘정치적 쇼’라고 비판하며 불참하는 대립 구도를 함께 제시해, 현장방문이 점검 활동인 동시에 정치적 공방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부각한다. 논조로는 김민석 대표가 국방장관에게 “철저하고 투명한 조사”를 요청했다는 발언을 강조해 진상규명·투명성 프레임을 전면에 놓는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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