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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대중국 수출 증가에 “한·미 동맹 가장 중요하지만 중국과 관계도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외교의 목표가 국익과 민생 개선에 있다며, 외교에서 한·미 동맹이 가장 중요하지만 중국과의 관계 관리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엑스(X)에 역대 정부별 대중국 수출 동향 자료를 공유하며 수출이 국가 산업 발전과 민생에 중요한 요소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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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한겨레
- 파이낸셜뉴스
- 동아일보
- 경향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한겨레
한겨레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외교의 목표는 국익·민생’이라는 실용 프레임으로 전하며, 한·미 동맹을 최우선으로 두되 중국과의 관계 관리도 필요하다는 균형적 메시지를 강조한다. 사실로는 정부 자료를 근거로 이재명 정부 들어 대중국 수출이 윤석열 정부 대비 증가했고 APEC 계기 한·중 정상회담 이후 수출이 늘었다는 수치를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수출 확대를 민생·경제회복과 연결해 설명하고, 대통령의 예산·주택·일자리·부채 대책 언급까지 함께 전해 ‘경제 성과 및 개선 전망’에 초점을 맞춘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동맹을 최우선으로 두되 중국과의 관계 관리도 국익과 민생을 위한 외교의 중요한 축이라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정부 출범 후 대중국 수출이 증가했다는 자료(월평균 151억달러, 윤석열 정부 대비 36% 증가)와 APEC 한·중 정상회담 이후 증가세를 사실로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외교=국익·민생’ 프레임 속에서 수출 확대와 경제 회복, 예산 집행에 따른 체감 개선, 주택·일자리·부채 대책 준비 등 국내 경제성과 및 민생 개선 메시지를 함께 강조한다. 또한 세계한인의 날 행사 발언을 덧붙여 재외동포를 국가의 글로벌 거점으로 보고 지원·디지털 플랫폼 구축·선거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는 대통령의 국정 방향을 비중 있게 전달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해 외교의 목표를 ‘국익·민생’으로 두고, 한미동맹을 최우선으로 하되 대중 관계도 실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균형론을 전면에 배치해 보도한다(사실). 동시에 대중국 수출이 윤석열 정부 대비 36% 증가했다는 수치를 함께 제시하며 수출 확대와 경제·민생 개선 성과 및 향후 주택·일자리·부채 대책 준비 메시지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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