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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사고 '미폭발 지뢰 목격' 증언…현장조사서 스모킹건 찾을까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군과 유엔군사령부는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현장 조사를 진행하며, 해당 증언을 뒷받침할 단서가 확인될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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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6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해 ‘미폭발 지뢰를 추가 목격했다’는 진술, 현장조사 진행 상황, 국과수 감정 등 수사·조사 단계의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하며 물적 증거 확보가 핵심 변수라고 보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사고 지점이 아군 지뢰매설 지대가 아니라는 점과 부상 양상 등을 근거로 북한 지뢰 가능성에 상대적으로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를 소개하되, 지뢰 종류 특정은 어렵고 최종 판단은 현장 수거·파편 분석 등 증거로 확정돼야 한다는 신중한 프레이밍을 유지한다.

    DMZ 사고 '미폭발 지뢰 목격' 증언…현장조사서 스모킹건 찾을까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현장 병력의 ‘미폭발 지뢰 1발 추가 목격’ 진술을 핵심 단서로 제시하며, 향후 현장조사에서 지뢰 수거·잔해 확보 및 파편/성분 분석 등 물적 증거가 ‘스모킹건’이 될 수 있다고 사실관계를 정리한다. 동시에 사고 지점 특성, 부상 정도, 폭발력 등의 정황을 근거로 북한군 지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를 전하면서도, 지뢰 종류 단정은 어렵고 최종 규명은 증거 확보에 달렸다는 신중한 프레이밍을 유지한다. 북한군 지뢰로 확인될 경우 유실인지 고의 매설(정전협정 위반)인지가 쟁점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DMZ 미폭발 지뢰 1발 있었다" 증언…스모킹건 나오나 (새 창에서 열림)

출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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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DMZ 폭발현장에 지뢰 최소 4발 있었다…北지뢰 추가 1발 발견(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SBS[자막뉴스] "현장에 미폭발 지뢰 1발 더 있었다" 증언 나왔다…'스모킹건' 떠오르나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속보] 합참 "폭발원인은 아군 지뢰 아냐"..지뢰 폭발위치는 북한군 매설 10m 이격지" (새 창에서 열림)
  4. 서울신문‘北목함지뢰 목격’ 증언 속 국방장관 “확인 땐 합당한 대응” (새 창에서 열림)
  5. 경향신문DMZ 사고 현장 장병 “목함지뢰와 유사한 형상 지뢰 봤다” (새 창에서 열림)
  6. 동아일보DMZ 2차 폭발지점 1m 뒤에서 北지뢰 발견…“최종 결론은 아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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