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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DMZ 사고, 끝까지 이 대통령 책임…은폐 지시했다면 탄핵 사유"
국민의힘은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현장 장병들의 ‘북한 목함지뢰 목격’ 증언 보도 등을 근거로 정부가 조사를 지연·은폐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을 주장했다. 또한 대통령이 사고 은폐를 지시했다면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며 국회 차원의 청문회·국정조사와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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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동아일보
- 한겨레
- 경향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북한군 포로 송환 논란을 두고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재명 대통령과 국방부를 향해 ‘책임론·은폐 의혹·대북 저자세’ 프레임으로 공세를 펴는 발언들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북한 소행이 거의 확실’, ‘의도적 은폐’, ‘김정은 눈치’ ‘탄핵 사유’ 등 강한 표현을 그대로 인용해 야당의 비판 수위를 부각하고, 국회 청문회·국정조사 필요 주장까지 함께 강조하는 구성이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발언을 중심으로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조사 지연·축소·은폐가 대통령 지시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야당의 의혹 제기를 전하며, 대통령의 보고·지시 내용을 전면 공개해야 한다는 공세를 부각한다. 사실관계로는 최고위원회의 발언과 ‘장병들이 북한 목함지뢰를 목격했다’는 보도,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논란 등을 나열하고, 논조/관점에서는 대통령이 북한 도발 진상을 덮고 있으며 은폐 지시가 있었다면 탄핵 사유이자 외환죄 수준이라는 강한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민의힘이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 책임’으로 규정하며, 조사 지연·은폐 의혹과 대북 항의 부재를 들어 탄핵 사유 및 외환죄 수준까지 거론한 발언들을 중심으로 전했다(사실 보도).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국민의힘의 프레임(‘김정은 눈치 보기’, ‘심기 경호’, ‘은폐·암장’)을 강하게 부각하고,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 논란과 북한 인권·강제북송 의혹 제기까지 연결해 대통령의 대북 태도를 문제 삼는 야권 공세를 강조한다.
출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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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국힘 "이 대통령, 'DMZ 사고' 북한에 한 마디 항의도 못해…은폐 지시했다면 탄핵 사유"(종합)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李대통령 "지뢰사고 진상 철저히 조사…음모론 부추기지 말아야"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장동혁 “DMZ 지뢰 조사 지연, 대통령 지시 없인 불가능”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국힘 “DMZ 사고, 끝까지 이 대통령 책임…은폐 지시했다면 탄핵 사유”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장동혁 “폭발 사고 조사 고의 지연·은폐, 모두 이 대통령 책임”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이 대통령 “지뢰사고, 철저 조사로 진상 밝혀야…음모론으로 안보 위태롭게 하는 일 없어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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