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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JYP 소속 가수들 팬이지만…박진영 위원장, 국감장 모시려 한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부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 의원은 위원회가 추진하는 정부의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2027 패노메논’) 상표권을 박진영의 회사 JYP가 독점 출원한 점을 문제 삼으며, 상표권 이관 계획과 출원 경위 및 공적 직무와 사적 사업의 이해충돌 여부 등을 확인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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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배현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을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정부의 초대형 공연프로젝트 상표권을 JYP가 독점 출원했다는 의혹 제기와 이에 대한 박진영 측의 ‘행사 법인 이관 예정’ 입장을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배 의원의 문제의식(공익 목적의 직위에서 사적 비즈니스·특혜 가능성, 불공정 우려)을 인용해 강조하며, ‘석연찮다’ ‘확인 필요’ ‘국민께 직접 설명’ 같은 프레이밍으로 공적 검증 필요성을 부각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배현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을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대형 K팝 행사 ‘2027 패노메논’ 상표권을 JYP가 출원·확보한 경위를 ‘특혜·불공정’ 의혹으로 제기하는 흐름을 강조해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행사 개요와 상표권 출원 및 대중문화교류위의 해명(신속한 권리 선점, 문체부와 공동출원 전환, 향후 전담 법인에 양도 예정)을 함께 소개하지만, 논조는 ‘나랏돈이 투입되는 사업에서 민간기업이 해외 상표권을 단독 확보하는 것이 부적절할 수 있다’는 문제제기와 국감 검증 필요성에 무게를 둔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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