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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군, DMZ 지뢰 폭발 의도적 은폐"…청문회·국정조사 촉구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우리 군 장병 3명이 부상한 가운데, 진영승 합참의장이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합동 현장조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고의 원인과 책임을 두고 여야는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과 북한 눈치 보기라는 비판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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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합참의장의 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 관련 현장조사 준비 점검과 TF 운영, 안전대책 지시 등 군의 공식 조치(연합뉴스·합참 인용)를 사실로 전한 뒤, 추석 연휴 비로 인한 현장 훼손·유실 우려 속에서 여야가 ‘조사 지연’과 ‘정쟁’ 프레임으로 맞서는 공방을 상세히 배치한다. 국민의힘은 정부·군이 조사를 미루고 ‘김정은 눈치보기’라며 강하게 비판하는 반면, 민주당은 장병 안전을 우선해야 한다며 야권이 사고를 ‘증거 인멸’·‘이적행위’ 등으로 몰아 정쟁화한다고 반박하는 구도를 강조한다.

    진영승, 지뢰 폭발 DMZ 준비 점검···여야는 “장병 안전 정쟁” “김정은 눈치보기” 공방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DMZ 지뢰 폭발 추정 사고로 장병 3명이 부상한 사건을 두고, 추석 연휴 동안 여야가 ‘조사 결과를 기다리라’(민주당) 대 ‘김정은 눈치보기’(국민의힘)로 맞붙는 공방 구도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군이 지뢰 종류·유실 여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조사 중이며 2차 사고 위험을 고려해 신중히 현장조사를 진행한다는 민주당 설명과, 대통령·정부가 북한을 규탄하지 않고 대응 시점·수위를 조절한다는 국민의힘 비판을 병렬로 인용한다. 논조/프레이밍은 사고 원인 규명 이전부터 ‘은폐’ ‘눈치보기’ ‘매국적 행태’ 등 강한 정치적 언어가 오가는 대립을 전면에 배치해 정치권 갈등을 강조한다.

    DMZ 내 지뢰 사고 두고 여야 공방…“조사 결과 기다리라” vs “김정은 눈치보나”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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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시스국힘 'DMZ 폭발 사고'에 "김정은 패가망신 시켜야…진상규명할 것"(종합)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DMZ 지뢰 현장 조사 두고, 여 “진실 확인 자리” 야 “장병 부담 주는 쇼” (새 창에서 열림)
  4. SBS[자막뉴스] 합참 "폭발 발생 추정 지점 근접 지역 도달"…DMZ 현장 조사 시작 (새 창에서 열림)
  5. 동아일보국회 국방위,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 방문… 軍 대응 점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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