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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25사단 방문…"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

합동참모본부는 경기 파주시 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부상 장병이 미군 헬기로 후송됐다는 주장과 유엔사 조사 요구에 우리 군이 지연 대응했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합참은 부상자들이 우리 군 메디온 헬기(KUH-1M)로 긴급 후송됐으며, 유엔사와는 초기부터 안전대책을 우선으로 합동 현장조사를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25사단을 방문해 사고 진행 상황과 작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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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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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합참이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둘러싼 의혹(부상자 미군 헬기 후송, 유엔사 조사 요구에 대한 지연)을 "사실이 아니다"라고 조목조목 반박했다는 합참 발표와 현장 점검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합참의 설명을 상세히 인용해 우리 군의 후송 절차와 합동 현장조사 TF의 준비·안전대책을 강조하며, 제기된 주장들을 ‘의혹’으로 두고 공식 입장으로 해명하는 프레이밍에 가깝다.

    합참의장, 25사단 방문…"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합참 발표를 중심으로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둘러싼 ‘미군 헬기 후송설’과 ‘유엔사 조사 지연설’을 합참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는 내용을 전하며, 합동 현장조사 TF의 준비·안전대책 및 지휘부 점검을 강조한다. 사실관계로는 부상자 후송이 우리 군 메디온 헬기로 이뤄졌고 유엔사가 사고 다음 날 현장을 방문해 확인·협조했다는 설명을 제시한다. 논조/관점은 정치권·일각의 의혹 제기를 ‘설’로 규정하고 합참의 구체적 경위 설명과 ‘늑장 대응 아님’ 해명을 통해 의혹을 정면 반박하는 프레이밍에 가깝다.

    합참 “DMZ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유엔사 조사 지연 없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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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합참의장, 25사단 방문…"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합참 “DMZ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유엔사 조사 지연 없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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