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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DMZ 지뢰폭발' 늑장조사 논란에 "안전대책 사전 확보돼야"

서부전선 DMZ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한 뒤 현장조사가 즉각 이뤄지지 않자, 정치권 등을 중심으로 조사 지연과 증거 유실 우려가 제기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유엔사 군정위와의 합동 현장조사는 안전대책이 사전 확보돼야 한다며 지연 비판을 사실과 다른 왜곡된 주장이라고 반박했고, 장병 진술 확인과 국과수 감정 의뢰, TF 구성 등을 통해 원인 규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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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8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조사가 지연된다는 비판이 나오자, 합참이 이를 "사실과 다른 왜곡된 주장"이라며 반박하고 안전대책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하는 입장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지연 논란을 ‘늑장’ 자체로 단정하기보다, MDL 근접 고위험 지역이라는 특수성과 유엔사와의 공조, TF 구성·감정 의뢰 등 군의 준비 절차를 상세히 제시해 ‘안전 우선·절차적 정당성’ 프레임으로 해명하는 데 무게를 둔다. 동시에 한동훈 의원 1인 시위와 국민의힘의 의혹 제기 등 정치권 비판도 함께 소개해 논란의 맥락을 병치한다.

    합참, 'DMZ 지뢰폭발' 늑장조사 논란에 "안전대책 사전 확보돼야"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기사의 사실관계로는, 합참이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조사 지연 비판에 대해 TF 구성과 유엔사 등과의 협의를 통해 합동 현장조사를 준비 중이며, MDL 근접의 고위험 지역이라 안전대책·훈련·이동로 안전성 평가 등을 선행하고 국과수 감정도 의뢰했다고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야권의 ‘늑장조사’ 공세를 소개하되, 합참의 반박(‘왜곡된 주장’)과 2015년 사건과의 상황 차이를 상세히 설명하며 지연의 이유를 ‘안전 확보 필요’로 정당화하는 프레이밍에 무게를 둔다.

    합참,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지연 비판에 “왜곡된 주장” 반박 (새 창에서 열림)

출처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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