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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野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비판에 "타당하고 정당한 조치…비난 옳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낸 사실을 정부가 공개하지 않았다는 야권 비판에 대해, 외교·안보와 국익을 고려한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였다고 밝혔다. 그는 공개가 국정 지지율에 도움이 될 수 있었지만 여러 문제를 고려해 비공개로 합의했다며, 비공개 합의를 깨고 이를 공개한 우크라이나 측에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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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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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발 북한군 포로 2명 송환 사실을 정부가 비공개로 처리한 것을 두고 야권이 문제 삼는 데 대해, 대통령이 이를 "타당하고 정당한 조치"로 규정하며 비난이 부당하다고 반박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대통령의 X 글 내용(외교·안보상 예민성, 공개 시 파장, 비공개 합의, 우크라이나의 공개에 대한 유감)을 상세히 인용해 전달하고, 논조/관점은 비공개 결정이 국익·안보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라는 대통령의 프레이밍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중심으로, 북한군 포로 국내 송환 사실을 비공개한 것은 지지율에 도움이 될 수 있었음에도 포로의 생명·국가안보 등 국익을 고려한 ‘타당하고 정당한 조치’였다는 입장을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야권의 비판을 ‘국익보다 정치적 이익을 앞세운 무책임한 비난’으로 반박하는 대통령의 프레이밍을 강조하고, 비공개 합의를 깨고 공개한 우크라이나 측에 대해 ‘아쉽다’는 유감 표명도 부각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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