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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장관, 최전방부대 찾아 "적에게 가차 없고, 치명적이어야"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4일 추석 연휴 첫날 중동부전선 최전방 육군 7보병사단을 방문해 군사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며, 적 도발·침범 시 단호하고 치명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전날인 23일에도 육군 25보병사단을 찾아 전방 작전상황과 대비태세를 확인하고,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로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작전기강을 유지해 임무를 완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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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강신철 국방장관의 추석 연휴 ‘최전방 행보’를 중심으로, 7사단·25사단 방문에서 대비태세 점검과 장병 격려가 이뤄졌다는 사실을 전달한다. 특히 장관이 ‘적에게 가차 없고 치명적이어야 한다’, 도발 시 단호 대응을 주문했다는 발언을 전면에 배치해 강경한 대비·대응 기조를 강조한다. 동시에 급식·생활환경 등 복무여건 개선 의지와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이후에도 작전기강 유지·임무 매진을 당부한 메시지를 함께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강신철 국방장관의 연이틀 최전방 부대 방문을 중심으로, 작전상황 점검과 장병 격려·복무여건 확인 등 현장 행보를 사실적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적 도발 시 단호 대응’과 ‘적에게 가차 없고 치명적이어야 한다’는 강경한 대비태세 메시지를 핵심으로 부각하며, 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 이후 점검 및 추후 유엔사와의 조사 계획을 함께 언급해 경계·대비 프레임으로 묶는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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