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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방부 앞 1인 시위…"지뢰 폭발 사고 즉각 조사하라" [뉴시스Pic]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9월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의 즉각적인 현장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와 기자회견을 했다. 해당 사고는 9월 21일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발생해 장병 3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한 의원은 추석 연휴 이후로 조사를 미루는 방침에 반대하며 조속한 조사 착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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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방부 앞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즉각 조사’를 요구하며 1인 시위와 기자회견을 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현장 사진과 함께 전달한다.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한동훈의 발언을 길게 인용해 ‘추석 연휴 이후 조사’ 방침을 비판하고 이재명 정부·민주당·국방부를 압박하는 프레임을 부각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한동훈 의원이 국방부 앞 1인 시위를 통해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군 당국의 ‘즉각 현장조사’ 착수를 촉구하고, 조사 지연을 강하게 비판한 발언들을 중심으로 사건을 전한다(사고 발생 시점, 부상자 발생, 기자회견 내용 등 사실관계 포함). 논조/관점에서는 ‘추석 연휴 이후 조사’ 방침을 경악스럽다고 규정하고, 비 예보로 인한 증거 유실 및 감시장비 사각지대에서의 북한 측 증거 조작·인멸 가능성을 강조하는 한 의원의 문제제기를 부각한다. 또한 젤렌스키 발언과 연결해 이재명·김정은을 거론한 한 의원의 정치적 주장까지 함께 실어, 조사 지연 책임 및 안보 프레임의 공방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보도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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