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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개량 240㎜방사포탄 시험…"가장치명적 무력 남부국경 집중"
북한은 성능을 개량한 ‘갱신형 240㎜ 조종방사포탄’의 시험사격을 실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했다. 북한은 이번 시험으로 명중 정확성과 성능을 검증했으며, 사거리 연장형 방사포탄 개발을 통해 남부 국경 지역의 화력 준비태세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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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북한이 개량형 240㎜ 방사포탄 시험사격을 공개하며 사거리·정밀도 향상으로 군사분계선 이남, 특히 수도권을 겨냥한 위협 수위를 높였다는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사거리 100~115㎞, 유도체계 도입 등). 동시에 박정천의 발언을 인용해 ‘남부국경’에 치명적 공격능력을 집중하고 장거리 타격수단을 전면 갱신하겠다는 북한의 의도를 부각하며, 이를 ‘서울 불바다’ 위협의 대표 무기 및 최전방 화력 현대화 흐름 속에 위치시킨다.
뉴시스
뉴시스는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북한이 갱신형 240㎜ 조종방사포탄 시험사격을 실시했고 자치정밀유도체계 도입, 사거리(100~115㎞), 명중 정확성·우월성 검증 등 기술적 성과와 참관한 지도부 구성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북한 지도부 발언을 그대로 옮겨 ‘남부국경’에 가장 치명적 공격능력을 집중하고 적에게 불안·두려움을 주는 억제력을 강조하는 대남 위협 프레이밍을 부각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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