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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목숨보다 귀한 것 없어…청소년 자살률 역행 안타깝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소년 자살률이 범국가적 자살 예방 대책 시행에도 증가하고 있다며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살 사망은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지만 10대 자살률은 상승했다는 통계를 언급하며, 청소년 자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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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동아일보
- 경향신문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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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X 발언과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근거로, 범국가적 자살 예방 대책 이후 전체 자살률은 감소했지만 10대 자살률만 역대 최고로 상승한 점을 ‘역행’으로 부각하며 대통령의 안타까움과 정책 의지를 전한다. 사실로는 전체 자살률 하락 및 10대 자살률(10만 명당 8.6명) 상승 수치를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목숨보다 귀한 것 없다’는 대통령 메시지와 함께 청소년 자살 문제를 정책이 바꿔야 할 ‘죽음보다 힘든 환경’의 문제로 프레이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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