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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미투자 정부 보고, 불법 녹취·유포…유포자 의원이면 직 내려놔야"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진행된 대미투자 관련 비공개 정부 보고 내용이 불법으로 녹취돼 언론에 유포·보도됐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국회법 위반 등 불법 행위로 보고 관련자를 고발하겠다고 밝혔으며, 유포자가 국회의원으로 확인될 경우 의원직 사퇴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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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한겨레
- 파이낸셜뉴스
- SBS
- 조선일보
- 서울신문
- 경향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더불어민주당 산자위 의원들과 당 지도부가 ‘대미투자 관련 비공개 국회 보고’가 불법 녹취·유포돼 언론에 보도됐다고 규정하며, 국회법 위반 및 외교상 기밀누설 등 중대 범죄로 보고 즉각 고발·수사와 책임자 추적을 예고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녹취록이 유포됐다는 점과 누가 녹취·전달했는지는 수사로 밝혀져야 한다는 입장을 구분해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이를 ‘국익·안보 훼손’, ‘산업 스파이·간첩 행태’로 강하게 프레이밍하며 가해자가 의원이면 즉각 사퇴해야 한다는 강경 메시지를 강조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2000억달러 대미 투자’ 관련 국회 비공개 보고가 불법 녹취·유포돼 언론 보도로 이어졌다고 주장하며, 관련자를 고발하고 국회의원 연루 시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한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민주당이 이를 국회법 위반이자 국익 훼손, 대외 협상력 약화로 규정하고 김민석 대표가 ‘간첩 행위’·‘산업스파이’에 비유하는 등 강한 프레이밍으로 사안을 규탄하는 발언들을 비중 있게 인용해 논조를 구성한다(관점/논조).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 관련 비공개 정부 보고의 불법 녹취·유포를 ‘명백한 범죄’이자 국회법 위반, 국익·대외협상력 훼손으로 규정하며 유포자 추적 및 고발 방침을 밝힌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비공개 보고가 불법 녹취돼 기자단에 유포되고 언론에 보도됐다는 민주당의 문제 제기와, 수사를 통해 녹취·전달 주체를 밝혀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국익과 안보’ 프레임을 강조하며, 유포자가 의원일 경우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하는 민주당의 강경 대응을 부각한다.
출처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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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與 "대미투자 정부 보고, 불법 녹취·유포…유포자 의원이면 직 내려놔야"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與, 野겨냥해 "대미투자 비공개 보고 유출, 간첩행위…고발방침"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민주 “대미투자 국회 비공개 보고, 불법 녹취·유포돼”…관련자 고발 방침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與 "대미투자 보고 녹취 유출은 명백한 범죄행위...고발할 것" (새 창에서 열림)
- SBS민주당, 야권 겨냥해 "대미투자 비공개 보고 유출, 간첩 행위…고발 방침"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대미투자 유출 논란에 김민석 “국회 프락치·스파이”… 무슨 내용 샜길래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與 “대미투자 비공개 보고 녹취록 유출, 거의 간첩행위”… 법적 대응 예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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