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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추석 연휴 긴급구조·응급진료 지원…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
국방부는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23~27일) 동안 재난·사고 및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군의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긴급구조 지원병력 약 2600명과 헬기·구급차·구난차 등 장비 약 450대를 대기시키고,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해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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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국방부 발표를 중심으로 추석 연휴(23~27일) 동안 군이 재난·사고 및 응급환자에 대비해 긴급구조 병력과 장비를 대기시키고, 전국 12개 군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해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는 군의 ‘국민과 함께하는 군’ 역할을 강조하며, 연휴 기간 국민 안전과 편의를 지원하는 공공서비스 제공자로서의 군을 긍정적으로 부각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국방부 발표를 바탕으로 추석 연휴 동안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민간에 24시간 개방하고, 2600여 명 병력과 헬기·구급차 등 장비를 상시 대기시키는 등 군이 긴급구조·응급진료 지원태세를 가동한다는 사실을 전한다. 논조는 군을 ‘국민과 함께하는 군’, ‘의료 보루’, ‘숨은 영웅’으로 묘사하며 명절 의료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강조하고, 과거 민간인 진료 실적과 외상센터 미담 사례를 들어 군 의료 역량과 공신력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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