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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개혁 대통령' 나침반 여전히 유효…방향 안달라져"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에서 개혁의 목표와 방향은 변함없으며 검찰개혁 등 개혁 과제를 책임 있게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개혁 추진 과정에서 반발과 혼란을 최소화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소통과 존중, 통합을 강화하겠다고 했으며, 21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변화 추진과 함께 불이익을 받는 이들에 대한 배려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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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연합뉴스
  • SBS
  • 경향신문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발언을 중심으로, 대통령이 ‘개혁 대통령’의 방향은 변하지 않았고 다만 저항을 줄이며 성과를 내기 위해 속도·방식·통합의 폭을 조정해 왔다고 설명하는 입장을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으로는 ‘선명성보다 실질 성과’와 ‘통합과 개혁의 병행’이라는 프레임을 부각하며, 검찰개혁 완수와 경찰 견제장치·경찰개혁을 통해 우려를 해소하겠다는 메시지, 그리고 지지층 내부 갈등에 대한 책임 인정과 결속 호소를 강조한다.

    이 대통령 "개혁 한순간도 포기한 적 없어…경로·방법 다르다고 진심 의심말라"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검찰개혁 등 ‘개혁 과제 완수’ 의지를 재확인하고, ‘개혁 후퇴’ 의구심을 불식시키려 핵심 지지층(코어)을 끌어안는 메시지를 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지지율 하락과 여권 지지층 분열 상황을 배경으로, 대통령이 ‘원팀’·‘4통 통합’(친문·친노·친DJ·이재명)과 혐오·멸칭 중단을 강조하며 범여권 결속을 도모하는 정치적 행보로 해석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李대통령, '개혁불변' 강조하며 코어 끌어안기…혐오중단 호소도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이재명 대통령의 수석·보좌관 회의 발언을 중심으로, 경제지표 개선이 민생 체감으로 이어지지 않는 데 대한 책임감과 ‘더 낮은 자세로’ 국정을 세밀히 다듬겠다는 메시지를 사실 전달한다. 동시에 개혁은 이해관계 조정이라 반발이 불가피하지만 저항에 매이면 변화가 어렵다는 대통령의 인식을 부각하며, 불이익을 받는 집단에 대한 배려·원만한 조정이라는 ‘조용한 개혁’ 프레이밍을 함께 전한다. 추석 연휴 안전관리와 ‘임금체불 제로’ 등 생활 밀착형 과제도 강조해 국정 운영의 우선순위를 소개한다.

    이 대통령 "더 낮은 자세로 더 세밀하게 국정 다듬어 갈 것"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 기조를 유지하되, 변화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는 이들과 반대 진영의 입장까지 배려하며 ‘낮은 자세’로 국정을 세밀하게 운영하겠다고 강조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수석보좌관회의 발언, 18일 기자회견 언급). 사실로는 개혁이 이해관계 조정이라 기득권 반발이 불가피하다는 대통령의 인식, 민생·안전(추석 대비)과 임금체불 해소 주문 등을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세심한 접근’과 ‘몸을 낮춘 소통 강화’로 해석하며, 개혁 추진의 정당성과 동시에 속도·방식에서의 인내와 대화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부각한다.

    이 대통령 “개혁, 최대한 변화 만들되 불이익 입는 분들 배려해야”…‘낮은 자세’ 재차 강조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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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이 대통령 "개혁 한순간도 포기한 적 없어…경로·방법 다르다고 진심 의심말라"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李대통령, '개혁불변' 강조하며 코어 끌어안기…혐오중단 호소도 (새 창에서 열림)
  3. SBS이 대통령 "더 낮은 자세로 더 세밀하게 국정 다듬어 갈 것" (새 창에서 열림)
  4. 경향신문“개혁으로 불이익당하는 분들 최대한 배려해야”…또 몸 낮춘 이 대통령, ‘세심한 국정 운영’ 강조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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