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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K9 자주포 등 200여발 발사
해병대는 21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서북도서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K9 자주포 등을 동원해 200여 발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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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해병대가 NLL 인근 서북도서에서 K9 자주포·천무 등을 동원해 200여발을 발사한 해상 실사격훈련을 실시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해병대의 설명(“연례적·방어적 훈련”, NLL 이남 우리 해역에서 실시)을 인용해 훈련의 성격을 방어적·정례적 활동으로 프레이밍하며, 9·19 군사합의로 중단됐다가 효력정지 이후 재개됐다는 배경을 덧붙여 맥락을 제공한다.
SBS
SBS는 해병대가 NLL 인근 서북도서에서 K9 자주포·천무 등을 동원해 200여 발을 발사한 해상 실사격훈련을 실시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해병대 설명을 인용해 이번 훈련을 ‘연례적·방어적 성격’으로 규정하며, 훈련 재개 배경을 9·19 남북군사합의로 중단됐다가 윤석열 정부의 합의 효력정지 결정 이후 재개된 흐름 속에서 설명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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