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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늘 경기서 최고위·예산협의…김민석-추미애 대면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경기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최고위원회의와 예산 협의를 열고 김민석 대표와 추미애 경기지사가 만났다. 두 사람은 경기도의 취약한 재정 문제와 경기 북부 예산 편성 등을 논의했으며, 최근 일부 현안을 둘러싼 신경전 이후 이번이 첫 대면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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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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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민주당이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최고위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지방정부 재정건전성 제도 개선과 지역개발 인프라 등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는 일정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최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 등을 둘러싼 김민석 대표와 추미애 경기지사의 갈등을 부각하며, 이번 회의가 두 인사의 ‘대면’이라는 정치적 긴장 국면의 관전 포인트라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뉴시스
뉴시스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경기지사의 첫 대면을 전하며, 양측이 경기도의 ‘취약 재정’ 문제를 핵심 의제로 두고 예산·재정 정상화 의지를 밝힌 발언들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두 사람의 과거 ‘신경전’을 배경으로 깔되, 이번 만남을 갈등보다 협력과 기대(김민석의 ‘모범’ 언급) 및 추미애의 ‘시한부 예산’·‘응급수술’ 프레이밍을 통해 재정 위기의 심각성과 구조개혁 필요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구성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경기지사의 첫 대면을 ‘신경전 이후 만남’으로 배치하면서도, 회의 발언을 중심으로 경기도 재정난 해소와 예산 확보 요구를 핵심 의제로 전한다(사실). 특히 추 지사가 현 재정을 ‘9개월짜리 미생 예산’ ‘시한부 예산’ ‘응급수술’에 비유하며 구조적 처방(지방세율 인상, 법인세 일부 배분)을 제시한 점과, 김 대표가 추 지사 리더십을 ‘모범’으로 치켜세우며 지원 의사를 밝힌 대목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논조/관점).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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