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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李정부 개각 대참사…강훈식·한성숙, 책임지고 사퇴하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장관 인선 과정에서 후보자 사퇴 등이 이어진 것을 두고 “개각 대참사”라고 비판하며,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한성숙 국무총리의 사퇴를 요구했다. 또한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과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실장 등이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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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동아일보
- 한겨레
- 파이낸셜뉴스
- SBS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발언을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의 개각을 ‘검증 실패’이자 ‘대참사’로 규정하며 강훈식 비서실장·한성숙 총리의 책임론과 사퇴 요구, 그리고 ‘성남 라인’ 비선 개입 의혹을 부각하는 구도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정 원내대표가 국감 증인 채택 추진, 후보자·여당 인사들에 대한 비판 및 수사·제명 촉구, 대통령의 재판 관련 주장 등을 했다는 점을 전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이를 ‘비선 실세 국정농단’ 가능성, ‘역대급 인사 참사’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개각 과정에서 후보자 낙마를 ‘인사 대참사’로 규정하며 강훈식 비서실장과 한성숙 총리의 사퇴를 요구하고, 청와대 인사 검증 라인 및 이른바 ‘경기·성남 라인’의 개입 의혹을 ‘비선 실세·국정농단’ 프레임으로 공세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국민의힘의 발언·요구(사퇴 촉구, 국정감사 증인 추진, 김승원 전 후보자 의혹 및 민주당 제명 요구)를 인용해 전달하고, 논조/관점은 야당의 검증 실패·비선 개입 의혹 제기와 책임론을 부각하는 데 맞춰져 있다.
출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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