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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자 "트럼프, 김정은과 전화든 대면이든 대화할 준비돼"

백악관 고위 당국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전화 또는 대면 방식으로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도 전제 조건 없이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으며, 미측은 대화 재개의 공이 북한에 넘어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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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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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백악관 당국자 발언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대화에 전화든 대면이든 열려 있으며, "공은 북한으로 넘어갔다"는 메시지를 핵심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미 당국자의 브리핑 내용, 트럼프의 연내 회담 언급, 시진핑 방미 일정과 한미 외교 접촉 등을 나열하고, 논조/관점에서는 대화 재개 가능성을 트럼프의 의지와 북한의 응답 여부라는 구도로 프레이밍하며 미국 측 준비 태세를 강조한다.

    美당국자 "트럼프, 김정은과 전화든 대면이든 대화할 준비돼"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트럼프 행정부가 김정은과의 대화에 ‘전화든 대면이든’, ‘조건 없이’ 열려 있다는 미 국무부·고위당국자 발언을 중심으로,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시진핑)의 ‘다리 역할’ 가능성과 북미 대화 재개 여부에 관심을 모은다고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미국 측의 대화 의지 재확인과 ‘공은 북한에’라는 메시지, 과거 정상회담 전례 등을 전하고, 논조/관점으로는 트럼프가 중간선거·지지율 등 국내 정치적 필요에 따라 북미 대화를 외교 성과로 활용하려 할 수 있으며 대북정책이 ‘비핵화’에서 ‘거래’로 선회할 수 있다는 관측을 강조한다.

    美 “전화든 만나서든 김정은과 대화 준비, 어떤 조건도 없이 열려 있다… 공은 北에”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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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美당국자 "트럼프, 김정은과 전화든 대면이든 대화할 준비돼"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美 “전화든 만나서든 김정은과 대화 준비, 어떤 조건도 없이 열려 있다… 공은 北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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