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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 세시간 만에 또 동해상으로 발사체
북한이 20일 오후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한 뒤 약 3시간 만에 다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추가 발사 사실을 확인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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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경향신문
- SBS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합참 발표를 인용해 북한이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 3시간 만에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추가 발사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비행거리·기종 추정 등 군의 분석 상황을 전한다. 동시에 김여정 담화에서의 ‘반응행동’ 위협과 최근 다국적 훈련 반발, 유엔총회·미중 정상회담 등 외교 일정과 연결해 이번 발사가 대외 메시지 및 억제력 과시 목적일 수 있다는 해석을 덧붙인다.
SBS
SBS는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후 3시간 만에 추가로 동해상에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는 합참 발표를 중심으로, 발사 시각·비행거리(약 450km)·기종 추정(화성-11 계열) 등 사실관계를 전달합니다. 논조/관점으로는 추가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3시간 간격의 연속 발사’라는 점을 강조하며, 김여정 담화에서의 ‘반응행동’ 위협과 최근 다국적 해상훈련 반발을 연결해 이번 발사를 그 위협의 실행으로 해석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합니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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