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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김승원 사퇴당한 것…주가조작·국민 생체실험 제대로 수사해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를 사실상 ‘사퇴당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주가조작·‘국민 생체실험’ 등 제기된 의혹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도 김 후보자가 사퇴했더라도 의혹이 있다면 수사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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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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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전하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를 사실상 ‘사퇴당한 것’으로 규정하고 대통령·민주당이 임명 강행 및 청문보고서 채택을 추진했다는 비판을 제기하는 흐름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또한 장 대표가 김 후보자의 기자회견을 ‘남 탓·검찰 탓’으로 평가하며 주가조작·‘국민 생체실험’ 등 의혹에 대한 수사 필요성을 강조하고, 다음 타깃으로 강신철 국방 후보자까지 문제 삼는 공세적 프레이밍을 전달한다.

    장동혁 "김승원 사퇴당한 것…주가조작·국민 생체실험 제대로 수사해야"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박지원 의원의 발언을 중심으로,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했더라도 성추행 등 의혹이 있으면 수사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박 의원이 한동훈 의원의 의혹 제기를 ‘검찰 캐비넷 자료를 편집·조작한 폭로’로 규정하며 한동훈 역시 수사·처벌돼야 한다고 맞불을 놓는 구도를 부각해, ‘양측 모두 수사 대상’이라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논조/관점).

    박지원 “김승원, 사퇴했지만 의혹 있다면 수사 받아야”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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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박지원 "한동훈도 김승원도 수사 촉구"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박지원 “김승원, 사퇴했지만 의혹 있다면 수사 받아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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