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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승원 가고 한동훈 수사만 남아…당원게시판 이어 엎친 데 덮친 격"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SNS 글에서 고(故) 노회찬 의원의 사법 처리 사례를 언급하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직무 관련 자료를 활용해 폭로했다면 불법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승원 관련 이슈는 더 이상 화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남은 것은 한동훈에 대한 수사와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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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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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SNS 글을 통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 이후 관심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무소속 의원)의 수사·법적 책임 문제로 옮겨갈 것이라고 주장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홍 전 시장의 발언(노회찬 사례 언급, ‘직무 관련 자료 폭로’의 불법성 가능성,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진행, ‘빠져나가기 어렵다’는 전망)을 인용해 나열하고, 논조/관점은 ‘김승원 이슈는 종료되고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 ‘연이은 수사로 불리하다’는 홍 전 시장의 프레이밍을 그대로 부각하는 방식이다.

    홍준표 "김승원 가고 한동훈 수사만 남아…당원게시판 이어 엎친 데 덮친 격"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승원 후보자 사퇴 이후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며 한동훈 의원의 폭로 과정이 불법 소지가 있는지 수사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노회찬 ‘삼성 X파일’ 사례와 김동아 의원의 고발, 경찰의 고발인 조사 등 수사 진행 상황을 덧붙여 맥락을 제공한다. 논조/관점은 홍준표의 프레임(폭로 내용보다 폭로 과정의 위법성,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한동훈이 빠져나가기 어렵다는 전망)을 인용해 부각하는 데 맞춰져 있다.

    홍준표 “김승원은 갔고, 이제 한동훈 수사만 남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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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홍준표 "김승원 가고 한동훈 수사만 남아…당원게시판 이어 엎친 데 덮친 격"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홍준표 “김승원은 갔고, 이제 한동훈 수사만 남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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