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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李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못 알아듣는 張, 본인 입맛 대로 사실 왜곡"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연임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는데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를 ‘연임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석한 데 대해 사실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민주당은 연임 및 공소취소 관련 입장이 이미 명확히 제시됐다며 국민의힘이 근거 없는 왜곡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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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이재명 대통령 연임 포기 안 했다’는 해석을 두고 ‘문해력 부족’ ‘사실 왜곡’이라며 강하게 반박하는 공세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민주당 대변인 서면브리핑 발언을 인용해 이 대통령이 연임 의사가 없다고 여러 차례 말했다는 주장과, 장 대표가 이를 왜곡·분열 조장한다고 비판한 내용을 전달한다. 논조/관점은 민주당의 프레이밍(장 대표의 왜곡·망상, 극우 소수만 ‘국민’으로 본다는 지적, ‘문해력 학습권’ 등 조롱성 표현)을 비중 있게 전하며 야당 대표를 공격하는 민주당의 메시지를 부각한다.
SBS
SBS는 민주당 논평을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연임 의사가 없다고 명확히 밝혔고 공소취소권 조항 삭제도 직접 요청했는데도 국민의힘이 이를 ‘말꼬리 잡기’와 ‘근거 없는 왜곡·정쟁몰이’로 몰아간다는 주장을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이 대통령 발언과 특검법 조항 삭제 요청, 민주당의 비판 논평을 전하고, 논조/관점에서는 국민의힘이 대통령 발언을 곡해하며 프레임을 씌운다는 민주당의 공세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보도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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