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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여사, 장애인·가정폭력 피해자 위로…"나비처럼 희망 퍼져야"(종합)
김혜경 여사는 18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내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과 가정폭력 피해자 등을 위로하고,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후에는 센터 시설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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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김혜경 여사가 장애인 구강진료센터와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위로 메시지를 전한 일정을 중심으로, 발언 내용과 동선(치유갤러리 관람·희망나비 메시지 작성·울먹임 등)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희망’과 ‘위로’의 상징(나비) 및 공감의 장면을 부각하면서, 가정폭력 사건을 계기로 가해자 격리·피해자 보호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방식으로 김 여사의 공적 역할과 관심 의제를 조명한다.
SBS
SBS는 김혜경 여사가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구강진료의 접근성(거주지·장애 정도와 무관한 치료 보장)을 강조하고, 환자·가족 및 의료진을 격려한 행보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행사 참석, 발언 내용, 눈시울을 붉힌 장면과 청와대 측 참석 취지를 전하며, 논조/관점에서는 ‘취약계층 돌봄’과 ‘공공의료·치료 접근성 확대’ 메시지를 부각하는 공감·위로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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