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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옥스퍼드 인문대학장에 "한국학센터, 韓 매력 알리는 학문의 요람 되길"

김혜경 여사는 18일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다니엘 그림리 영국 옥스퍼드대 인문대 학장을 접견하고, 오는 10월 개소 예정인 옥스퍼드대 한국학센터가 한국의 언어·역사·현대문화를 연구·확산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림리 학장은 한국과의 협력이 학생·연구자 발전에 기여하고 장기적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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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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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김혜경 여사가 옥스퍼드대 인문대 학장을 접견하며 한국학센터 개소의 의미를 강조하고, K-팝·영화·문학 등 한류의 관심이 한국의 역사·가치로까지 확장되길 바랐다는 발언을 중심으로 한-영 문화·학술 협력의 긍정적 메시지를 전한다(사실 보도). 이어 추석을 앞두고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자 보호 체계 강화 필요성을 언급한 행보를 함께 배치해, 공적 역할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김 여사, 옥스퍼드 인문대학장에 "한국학센터, 韓 매력 알리는 학문의 요람 되길"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김혜경 여사가 옥스퍼드대 인문대 학장을 접견하고 10월 개소 예정인 옥스퍼드대 한국학센터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고 전하며, 발언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보도는 한국학센터를 한-영 간 지적·문화적 가교이자 한국의 매력을 알릴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메시지와 ‘가슴 벅차다’는 긍정적 표현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김혜경 여사, 옥스퍼드대 인문대 학장 접견…"한국학센터 개소 가슴 벅차"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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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김 여사, 옥스퍼드 인문대학장에 "한국학센터, 韓 매력 알리는 학문의 요람 되길" (새 창에서 열림)
  2. SBS김혜경 여사, 옥스퍼드대 인문대 학장 접견…"한국학센터 개소 가슴 벅차"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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