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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부동산·주식·농지 등 '국민자산 수탈' 반성없는 회견"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두고 국정기조 전환을 거부한 것이라며 비판했다. 그는 부동산·주식·농지 등과 관련해 ‘국민자산 수탈’에 대한 반성이 없었다고 주장했고, 장동혁 의원도 대통령의 거취를 거론하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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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국정기조 전환 거부’이자 지지층 결집을 위한 ‘좌파 달래기’로 규정하며, 부동산·주식(ETF)·농지 정책에서의 책임 회피와 ‘국민자산 수탈’에 대한 반성 부재를 집중 비판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했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정 원내대표의 프레이밍(국민은 없고 좌파만 있었다, 남 탓·자화자찬, 언론인 윽박, 무책임한 발뺌, 사법부 독립·삼권분립 파괴 반성 없음, 불리한 질문 회피, 거짓말·말 바꾸기)을 상세히 나열해 회견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야당의 공세를 부각하는 방식이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국민 기자회견을 국민의힘 지도부 발언을 중심으로 전하며, 회견이 국정 실패에 대한 반성 없이 ‘남 탓’과 지지층 결집(‘좌파 달래기’)에 치우쳤다는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장동혁·정점식의 기자회견 내용과 특검 추진,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임명 비판 등을 전달하고, 논조/관점에서는 부동산·주식(ETF)·농지 등 ‘국민 손실’ 사안에 대한 무책임과 책임 회피를 강조하며 ‘내려와야 할 때’, ‘참 나쁜 대통령’ 같은 강한 평가를 부각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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