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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李대통령 회견 날에 "개혁, 말 아닌 실천해야 신뢰생겨"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회견이 열린 날, 개혁은 말로만 하는 약속이 아니라 실제 조치로 실행돼야 국민과 지도자의 신뢰가 생긴다고 밝혔다. 그는 개혁의 실천을 강조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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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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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회 행사에서 ‘개혁은 말이 아니라 실제 조치로 실천해야 신뢰가 생긴다’고 강조하고, 평화 약속도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말한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이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의 당일 기자회견(검찰개혁 의지 강조)과 맞물려 나왔다는 맥락, 과거 추 지사의 대통령 인사 비판 발언, 그리고 ‘대통령을 염두에 둔 것이냐’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는 점을 덧붙여 정치적 해석 가능성을 제시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추미애 경기지사가 9·19 평양공동선언 기념식에서 ‘개혁은 말이 아니라 실제 조치로 보여야 지도자에 대한 신뢰가 생긴다’고 강조하고, 평화 추진도 첫걸음을 떼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추 지사가 윤석열 정부를 ‘민주 헌정 질서를 짓밟고 도발을 서슴지 않았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대미 메시지(트럼프에 ‘피스메이커’ 역할 요청)와 ‘전쟁 억지·평화 가속’ 필요성을 연결해 주장한 대목을 부각하는 방식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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