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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김현지 실장 감찰'에 "법상 수석비서관 이상만 대상"(종합)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는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감찰 필요성을 묻는 질의에 대해, 현행 법상 특별감찰관의 감찰 대상은 수석비서관 이상으로 한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실장이 감찰 대상에 포함되는지 여부는 법적 대상 범위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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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감찰 요구에 대해 현행 특별감찰관법상 감찰 대상이 ‘수석비서관 이상’으로 한정돼 있어 법 개정 없이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성역은 아니다’라며 제삼자 조사 가능성은 열어두되 법적 걸림돌 제거가 필요하고, 대통령 가족 관련 의혹도 신빙성과 객관적 상당성 등 요건을 갖춰야 착수할 수 있다는 후보자의 신중·법리 중심 프레이밍을 강조한다(논조/관점).

    최길수, '김현지 실장 감찰'에 "법상 수석비서관 이상만 대상"(종합)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관련 의혹에 대해 ‘현행 특별감찰관법상 수석비서관 이상만 직접 감찰 대상’이라고 답하며 법적 한계를 강조한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청문회 질의응답과 법 조항(감찰 대상 범위)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김현지 감찰 가능 여부’와 ‘성역 논란’ 프레임에서 현행법상 제약 및 법 개정 필요성을 부각한다.

    최길수, ‘김현지도 감찰하나’ 묻자 “수석비서관 이상만 대상”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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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최길수, '김현지 실장 감찰'에 "법상 수석비서관 이상만 대상"(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김현지 감찰’ 선그은 특감후보자 “靑수석급 이상만 대상”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최길수 “김현지 실장 감찰? 수석급 아니라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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