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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관련 "투기 명확하게 가려내기 위한 것"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는 농지를 강제로 매각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투기를 명확히 가려내고 휴경·임차농 등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기초 조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농지 조사에 대한 비판과 반발이 오해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으며, 투기 세력이 ‘강제 매각’ 등으로 선전해 오해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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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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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중심으로 농지 전수조사가 ‘부동산 투기를 명확히 가려내기 위한 기초 조사’이며 휴경·임차농 실태 파악과 지원 방안 마련 목적이라는 점을 사실로 전달한다. 동시에 ‘농사 못 지으면 강제 매각’ 같은 주장은 사실이 아니고, 투기 세력이 반발을 키우기 위해 오해를 확산시키며 개혁 반대가 조직적으로 나타난다는 대통령의 프레이밍을 강조해 소개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중심으로, 농지 전수조사가 휴경지 제재나 ‘강제 매각’이 아니라 부동산 투기를 명확히 가려내기 위한 기초조사라는 대통령의 해명을 사실 전달로 정리한다. 동시에 보수 야권 비판을 ‘오해’로 인한 공세로 소개하고, 투기세력이 ‘강제 매각’ 프레임을 선전해 여론을 오도한다는 대통령의 인식을 부각한다. 아울러 ‘만기친람’ 논란에 대해서도 대통령이 시간·역량상 불가능하다고 선을 긋되, 논쟁적 난제는 책임 아래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다.
SBS
SBS는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 전수조사가 ‘휴경지 제재’나 ‘강제 매각’이 아니라 부동산 투기를 명확히 가려내고 농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기초조사라는 점을 강조하며, 보수 야권의 비판을 ‘오해’로 규정한 대통령의 해명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투기 세력이 ‘강제 매각’ 프레임으로 여론을 선동해 오해를 키운다는 대통령의 문제의식, 개혁 과정에서 반대 세력이 더 강하다는 진단과 “해야 할 일을 하겠다”는 의지를 부각하는 방식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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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당정 "농지 전수조사, 투기 바로잡고 관행은 계도·제도 개선"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與 "농지 전수조사, 제도 개선 출발점…성실한 농민 억울한 일 없을 것"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李 “농사 못 지으면 이재명이 뺏는다? 농지 전수조사 투기 가려내는 것”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李대통령 "농지전수조사 꼭 필요해…회피하지 않겠다"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논란에 “투기하는 이들이 지지율 떨어뜨리려 나를 공격”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이 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꼭 필요…부동산 개혁하라고 만든 대통령” (새 창에서 열림)
- SBS이 대통령 "농지전수조사 꼭 필요…방해 많아도 할일 해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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