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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대미투자 실무합의안,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 있어 다시 협의 중"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의 대미 투자 협상과 관련해 실무적으로는 거의 합의에 이르렀지만, 합의안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재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투자 규모와 ‘상업적 합리성’ 등 조건을 둘러싼 쟁점을 언급하며, 한국의 국익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한미 양국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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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경향신문
  • 한겨레
  • 파이낸셜뉴스
  • 조선일보
  • SBS

출처 7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이 대통령이 대미 투자와 관련해 "한미 양국에 도움이 되도록 치열하게 협의 중"이라고 발언했다는 내용을 속보 형태로 간단히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대통령 발언을 직접 인용해 한미 간 협의 진행 상황을 전하고, 논조/관점에서는 갈등이나 평가보다 ‘양국에 도움이 되는 협의’라는 메시지에 초점을 맞춰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속보] 李대통령, 대미투자에 "한미 양국 도움되도록 치열하게 협의중"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중심으로 대미투자 협상이 ‘거의 합의’ 단계이지만 일부 조항은 동의하기 어려워 재협의 중이라는 점을 사실로 전달한다. 동시에 3500억 달러 규모의 국민 세금 부담, ‘상업적 합리성’에 따른 수익·손실 배분 쟁점, 국익 훼손 방지 등을 부각하며 협상의 복잡성과 신중한 접근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이 대통령 "대미투자, 거의 합의…동의 쉽지 않은 부분 있어 다시 이야기하는 중"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중심으로 대미투자 합의안에 대해 "동의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 재협의가 진행 중이라는 점을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합의가 이미 확정된 것이 아니라 난점이 존재하며 조율·재논의 국면에 있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속보]李 대통령 "대미투자 합의안, 동의하기 쉽지 않은 부분들 있어..다시 얘기 중"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중심으로 대미 투자 합의가 ‘거의 합의’ 단계라는 실무 평가와 달리 대통령이 동의하기 어려운 쟁점이 있어 재협의 중이라는 점을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협상이 ‘매우 어렵고 힘든 과정’이며 국익 훼손을 막고 한·미 모두에 도움이 되도록 ‘치열하게 논쟁·협의’한다는 프레임을 강조하고, 특히 ‘상업적 합리성’ 문구를 넣은 점을 성과이자 향후 구체 협의에서의 핵심 기준으로 부각한다.

    [속보]이 대통령, 대미 투자 합의 “동의 어려운 부분 있어 또 얘기중”[이 대통령 기자회견]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이 대통령이 대미투자 협상에서 ‘거의 합의’라는 평가와 달리 동의하기 어려운 조항이 있어 재협의 중이며, ‘상업적 합리성’ 문구를 둘러싼 쟁점이 실제 투자 협의 단계에서 문제로 부각됐다고 전한다(사실). 동시에 국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압박·강요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대통령 발언을 중심에 놓아, 대미투자를 한미관계에 복합적 영향을 미치는 사안으로 프레이밍하며 국익 훼손 방지와 상호 이익을 위한 ‘치열한 논쟁·협의’에 방점을 찍는다(논조/관점).

    [속보] 이 대통령 “대미투자, 동의 힘든 부분 있어 다시 이야기 중” (새 창에서 열림)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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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이 대통령 "대미투자, 거의 합의…동의 쉽지 않은 부분 있어 다시 이야기하는 중"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대미투자협상 '상업적합리성' 막판진통…"파기 가능성 배제못해"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속보]이 대통령, 대미 투자 합의 “동의 어려운 부분 있어 또 얘기중”[이 대통령 기자회견] (새 창에서 열림)
  4. 한겨레[속보] 이 대통령 “대미투자, 동의 힘든 부분 있어 다시 이야기 중” (새 창에서 열림)
  5. 파이낸셜뉴스이 대통령, 대미투자에 "동의 쉽지 않은 부분 있어서 다시 얘기 중" (새 창에서 열림)
  6. 조선일보“호르무즈, 최소한의 활동은 해야… 대미투자, 동의 쉽잖은 부분 논의 중” (새 창에서 열림)
  7. SBS"전쟁 파병 없다…대미투자, 동의 어려운 부분 있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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