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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청해부대 활동강화 검토"(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관련해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는 형태의 파병 및 군 자산 파견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국민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활동은 필요하다는 입장을 언급했으며, 청해부대 강화 여부는 고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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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李대통령 "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청해부대 활동강화 검토"(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전쟁 개입 파병 없다" 선 그은 李 대통령…청해부대 작전영역 확대로 가나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속보]李 “전쟁에 관여·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국민보호 최소 활동은 해야”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李 “전쟁 파병은 없다…앞으로도 원칙 지켜질 것“ (새 창에서 열림)
  5. 파이낸셜뉴스이 대통령 "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 (새 창에서 열림)
  6. 한겨레‘전쟁파병 불가’ 원칙 강조 이 대통령…청해부대 활동 강화 언급 (새 창에서 열림)
  7. SBS"전쟁 파병 없다…대미 투자, 동의 쉽지 않은 부분 있어" (새 창에서 열림)
  8. 경향신문청와대 “이 대통령, 트럼프 중동 협조요청 거절 아냐…전쟁 개입 없이 기여 검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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