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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조작기소 특검, 기소 사건 처분 조항 삭제 바란다"(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헌법 개정을 통한 자신의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연임을 생각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연임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요구하는 움직임에 대해 정치공세라는 취지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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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경향신문
- 조선일보
- 한겨레
- SBS
-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이 대통령이 헌법 개정을 통해서도 연임은 불가능하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힌 발언을 속보 형태로 간단히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대통령의 직접 발언 내용을 핵심 문장으로 제시하는 데 집중하고, 논조/관점에서는 해석이나 평가 없이 발언 자체를 그대로 전하는 중립적 스트레이트 보도 프레이밍을 취한다.
뉴시스
뉴시스는 이 대통령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요구하는 움직임을 ‘정치공세’로 규정했고, 본인은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힌 발언을 속보 형태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논란의 핵심을 ‘연임 약속 요구 vs 정치공세’ 구도로 잡고, 대통령의 부인·반박 메시지를 중심에 두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개헌’ 논란을 정면 반박하며 본인 연임 의사가 없고 헌법상도 불가능하다고 밝힌 발언을 핵심 사실로 전한다. 동시에 ‘연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는 요구를 대통령이 정치공세·프레임 만들기로 인식했다는 설명을 부각해 논란의 성격을 정치적 공방으로 프레이밍한다. 아울러 1987년 헌법의 한계를 지적하며 기본권 강화·권한 분산·대통령 연임제 도입 등 개헌 필요성과 방향을 재차 강조했다는 점을 함께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헌법 개정을 통한 자신의 연임은 불가능하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거듭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대통령이 ‘연임 약속 요구’ 자체를 자신이 연임을 구상하다 포기한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정치적 프레임/공세로 인식한다고 말한 대목을 부각해, 연임 논란을 둘러싼 공방 구도를 함께 전한다. 아울러 1987년 헌법의 한계를 언급하며 개헌 의지와(기본권 강화, 권한 분산, 대통령 연임제 도입 등) 내각책임제·이원집정제 추진설을 부인한 입장도 요약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개헌’ 논란을 정면 반박하며 헌법상 연임이 불가능하고 본인도 연임 의사가 없다고 거듭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연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는 요구를 대통령이 정치공세·프레임 만들기로 인식했다는 대목을 부각해, 논란의 성격을 ‘연임 구상 프레임’으로 규정하는 대통령의 시각을 함께 전한다. 아울러 1987년 헌법의 한계를 언급하며 기본권 강화·권한 분산·대통령 연임제 도입 등 개헌 방향에 대한 대통령의 기존 입장을 소개하고, 내각책임제·이원집정제 추진설을 ‘터무니없다’고 반박한 점을 강조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이 대통령이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고" "헌법상 불가능"하다고 밝힌 발언을 속보로 짧게 전달하며, 연임 가능성 논란을 대통령의 부인과 헌법적 제약으로 정리하는 관점에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대통령 발언과 기사 작성 시각만 제시하고, 별도의 해설·평가 없이 발언 자체를 핵심으로 강조한다.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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