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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방산 中企 신속시범사업 참여 지원…'성장 사다리' 구축
방위사업청은 방산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의 기술을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군 운용환경에서 실증하고, 후속 전력화·납품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에서 중소기업 대상 신속시범사업 설명회를 처음 열어 2027년 추진 방향과 공모 절차, 단기 연구개발 운영, 군 활용 및 후속 소요 연계 등을 안내하고, 중소기업 전용 트랙 신설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창원에서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를 개최해 중소·벤처기업의 방산 시장 진입과 체계종합기업과의 협력을 촉진하는 민·관·군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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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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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방위사업청이 방산 중소기업의 기술을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군 운용환경에서 실증하고 후속 전력화·납품으로 이어지게 하는 ‘성장 사다리’ 구축에 나선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설명회 개최와 제도 내용을 전달한다. 논조는 정책 홍보·지원 확대에 초점을 맞춰 중소기업 전용 트랙 신설, 단기 R&D 방식 도입, 맞춤형 컨설팅 등 참여 문턱을 낮추는 조치를 긍정적으로 부각한다. 방사청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중소기업 육성사업 성과를 군 활용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강조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방위사업청의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를 중소·벤처기업의 첨단기술을 발굴해 실제 무기체계 적용으로 연결하고, 방산 공급망 체질을 개선하려는 ‘실리적’ 정책 행보로 보도한다(사실: 창원 행사 개최, 16개 기업 기술 소개, STR·워킹그룹 연계 계획, 참석자·발언 등). 논조/관점은 대기업·군·관이 함께 검증·연계하는 공식 인프라 구축을 ‘성장 사다리’로 프레이밍하며, AI 무인체계·항공우주 부품 등 고난도 기술을 중심으로 K-방산의 기술자립·지속성장·수출 공급망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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